참을수 없는 내새끼의 귀여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명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이러지말자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잘생기거나 귀엽거나 하나만하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풀떼기 씹어먹는것도 귀여울 일이야....

동네사람들!!! 오물오물 잘 먹는 엘오빠좀 보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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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나의 치유는 너다, 달이 구름을 빠져 나가듯 나는 네게 아무것도 아니지만 너는 내게 그 모든 것이다. 아무것도 아니기에 나는 그 모두였고 내가 꿈꾸지 못한 너는 나의 하나뿐인 치유다 -김재진 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