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dream infinite




Daydream - 김성규 (feat. 호야)


나의 머릿속은 온통
너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해
나의 마음속은 온통
널 향한 그리움으로 가득해

지금 당장이라도 
널 향해 달려가고 싶어
나의 두 눈 속에 
너를 가득 담고 싶어
지금 당장이라도 
널 향해 달려가고 싶어
너의 그 입술에 
나의 입 맞추고 싶어

할 수만 있다면
내 전부를 주고 싶어
할 수만 있다면
내 모든 일상을 
너로 가득 채우고 싶어

하루에도 수백 번씩
너의 일상과 안부가 궁금해
함께 듣던 음악들이 널
향한 나의 그리움을 대신해

지금 당장이라도 
널 향해 달려가고 싶어
해가 지고 뜰 때까지 
옆에 있고 싶어
한 계절에 피고지는 
꽃잎이 아른거리는
사진 속의 그 거리를 
함께 걷고 싶어

할 수만 있다면
내 전부를 주고 싶어
할 수만 있다면
내 모든 일상을 
너로 가득 채우고 싶어

할 수만 있다면
널 위해 할 수 없는 게 없는데
해선 안 될 것은
쉽게 하던 난데 
이건 잘 안돼
할 수만 있다면 
두 발은 너를 향해 이미
이 두 팔은 널 품 안에 이미
그리움을 앞장서 눈 앞에 이미
망설임의 순간은 다시 
널 위해 그리던 무한대 이미
My heart is tellin’ me it’s easy
내 몸이 나를 어려워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이
사실 나에겐 늘 어려웠네
You’re so far away

할 수만 있다면
(이미 널 향해)
내 전부를 주고 싶어
(But you’re so, so far away)
할 수만 있다면
(이미 널 내 품 안에)
내 모든 일상을 
너로 가득 채우고 싶어

지금 당장이라도 
널 향해 달려가고 싶어
나의 두 눈 속에 
너를 가득 담고 싶어

[할 수가 없다는 건 핑계란 걸 잘 알고 있는데
갈 수가 없는 건 더 멀어질 널 알고 있기에
할 수만 있다면이란 말만 반복해. 왜 이해가 안 돼.
사랑 앞에서 난 못 된 놈이었는데
용기와 포기를 반복해서 맴돌며 그려대는 무한대를 세워도 널 못 놓는 내 팔자인데
널 노래하는 지금도 시간은 우릴 나누네
넌 이미 내 한 가운데 But 잠시도 내 안에 못 가두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치유

나의 치유는 너다, 달이 구름을 빠져 나가듯 나는 네게 아무것도 아니지만 너는 내게 그 모든 것이다. 아무것도 아니기에 나는 그 모두였고 내가 꿈꾸지 못한 너는 나의 하나뿐인 치유다 -김재진 치유